갈아타는 순서
- 청년미래적금을 신청하고 심사를 통과해요 (10월 7~16일 신청, 11월 12~13일 최종 결과).
- 11월 16일(월)~27일(금)에 미래적금 계좌를 열어요.
- 같은 기간에 도약계좌 앱에서 ‘청년미래적금 가입 목적 특별중도해지’를 해요. 다음 영업일 9시부터 미래적금에 넣을 수 있어요.
도약계좌를 먼저 해지하면 갈아타기가 안 돼요. 미래적금 신청 전에 해지하면 연계 가입이 막혀요. 11월 27일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미래적금엔 돈을 넣을 수 없어서, 결국 미래적금을 해지해야 해요.
무엇을 따져 봐야 하나요
- 월 한도: 도약계좌는 월 70만 원·5년, 미래적금은 월 50만 원·3년이에요. 50만 원 넘게 모으는 사람은 나머지를 따로 둬야 해요.
- 기여금: 미래적금 6%·12%가 도약계좌(3.0~6.0%)보다 커요. 대신 도약계좌는 이미 쌓인 원금에 높은 금리가 계속 붙어요.
- 돈이 묶이는 기간: 도약계좌는 2년 이상 유지하면 원금의 40%까지 부분인출할 수 있어요. 미래적금은 일반 중도해지하면 기여금을 못 받아요.
- 혜택 유지: 갈아타도 도약계좌 납입분의 기여금과 비과세는 유지돼요. 신용점수 가점(2년·800만 원 이상)도 두 계좌 기간과 금액을 합쳐서 봐요.
- 나이: 도약계좌 가입 땐 34세 이하였어도 지금 나이 기준을 넘으면 갈아탈 수 없어요.
2차 갈아타기의 세부 절차는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에요(금융위원회). 미래적금만의 만기 금액은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